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일회성에 그치는 화환 대신에 쌀을 기증받은 것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남서울대 응급구조학과 학생과 교수들이 모았다.
‘생명의 별 선서식’은 임상을 앞둔 2학년 학생들에게 선배 응급구조사가 사명감과 자부심을 심어 주는 생명의 배지를 달아주고 응급구조사 선서를 통해 희생과 봉사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행사이다.
응급구조학과 재학생들은 “우리가 응급구조사로 사람의 생명을 살리듯 이번 사랑의 쌀 캠페인을 통해 모은 귀한 쌀로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희망을 드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정자 총장은 “사랑의 쌀 캠페인에 학생들과 교수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며 이번 행사의 뜻을 여러 사람들에게 전파하여 더 큰 나눔의 물결이 퍼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쌀 캠페인은 응급구조학과 학생과 교수들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로 작년에 이어 2년째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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