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서식에는 경남대 이동선 자연과학대학장, 이경옥 경남간호사회장,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대 3학년 학생 83명이 촛불의식과 선서를 통해 나이팅게일의 생명존중과 숭고한 간호정신을 이어받을 것을 다짐했다.
경남개 관계자는 "예비 간호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경남대 간호학과 학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인류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헌신하는 훌륭한 간호사로 성장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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