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진웅섭 금융감독원장(법학 79학번)이 신입생들의 알찬 대학생활을 위대 특강을 마련한 것. 진 금융감독원장은 동문 선배로서 후배 건국인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꼭 간직해야 할 소중한 3가지로 ‘시간관리, 내면의 힘, 좋은 관계’를 들었다. 진 원장은 “다양한 분야의 식견을 쌓고 삶의 길동무가 되어 줄 친구를 만드는 등 지나고 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을 잘 배분하고 활용해 멋진 인생을 만들라”고 당부했다.
이날 입학식은 신입생들이 새롭게 미래를 준비하고 글로벌 창의 인재로 성장하는 뜻 깊은 첫 걸음을 축하하는 자리로 서울캠퍼스 2015학년도 신입생 3289명과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샤이니 민호와 방송인 홍서범 등 건국대 동문 연예인들이 참여해 팬 미팅을 겸한 인사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