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대 실용음악과는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시 건대입구역 청춘뜨락 공연장에서 열리는 '하나되어 함께하는 희망 나눔 자선바자회'에 참가한다.
이번 자선바자회는 지역사회 내 기부활동 확산과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고 취약계층 지원 사업과 극빈국가 어린이 교육 장학사업 지원, 지역공동체 정체성 확립 및 기여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사)웜글로벌코리아가 주최하고, 광진구자원봉사캠프, 광진구주민자치위원회, 경복대 실용음악과, 한·베 우호협회가 주관하며 (주)서현블루핏, (주)화이트상사, (주)부건아로니아, (주)페라온, 문경궁선된장, 좋은소리엔터테인먼트, Blue Stage, 드라마하우스 톰과 동수, (주)꿈과미래, 꿈나무지역아동센터, 서울성서교회, 고려대 정책대학원이 후원한다. 홍보대사인 DOOBOO(김서경), 고효심, 김성희, 이상호 씨도 바자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경복대 실용음악과는 공연과 더불어 다문화가정, 취약계층 가정에게 자선바자회 물품을 기증하고, 행사에 직접 참여해 봉사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경복대 실용음악과 홍혜선 학과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이웃에게 베풀고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경복대 또한 행사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웜글로벌코리아는 외교부와 서울시에서 인가받은 외교부 소관의 비영리 법인이다. 기획재정부의 지정기부금단체로 지정된 공적개발원조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대외원조, 봉사활동, 후원활동, 긴급재난구호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추가로 후원 및 기부를 원하는 분은 이메일(wgk@wgk.or.kr)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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