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대구대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사업) 3차년도 주요 성과를 총결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홍덕률 대구대 총장과 최병재 LINC사업단장, 김호섭 경상북도 창조경제과학과장, 이승환 경산시 경제통상국장, 정병진 영천시 투자유치단장, 서미자 이노비즈 대구경북지회 부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이강준 대구연구개발특구 본부장의 특강과 대구대 기술이전 및 사업화과제(척추재활운동기기 개발) 및 AllSET기업지원사업(홍성준 ㈜엠피코 대표) 우수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LINC사업에 참여한 창업동아리 및 THE+동아리(Together Humanity Engineering Plus) 학생들은 각자의 활동 내용을 소개했다. 이들은 캡스톤디자인(창의적 종합설계) 우수사례도 발표했다.
홍덕률 대구대 총장은 "지역 대학의 역할은 지역 기업들과 산학협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있다"며 "올해부터 추진되는 2단계 LINC사업에서는 산학협력의 내실을 다지고 대학이 기업을 찾아가는 적극적 산학협력을 통해 대구대가 지역의 산학협력 메카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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