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캠프는 경희사이버대 미국학과가 재학생들의 영어 사용 기회 확대를 통한 글로벌 역량 계발을 위해 매 방학 마다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주된 특징은 온라인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들의 영어 증진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면대면 수업을 진행한다는 것. ‘죽은 영어 살리기’, ‘How to Be Happier with Ourselves and to Simplify your Life More’ 등 다양한 주제가 최근 3년간 다뤄졌다.
올해도 특강, 토론,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한 영어 체화 기회가 마련됐다. 상명대 나다니엘 코워드(Nathaniel Coward) 교수는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Exploring Contemporary Moral Issues in English'라는 제목의 특강을 진행했다. 미국 리얼버라이어티 TV 프로그램 왓우츄두( What Would You Do)를 시청한 후 가정 폭력, 아시아의 교육열 등 사회 이슈에 관한 토론도 펼쳤다. 그 외 유용한 표현을 익히는 다양한 게임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