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사이버대는 학교·학과 소개로 진행되던 기존 행사의 틀에서 벗어나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유명 뮤지컬 등 문화 공연을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선보이고 있다.
오리엔테이션은 '보다 나은 삶, 보다 나은 사회'를 추구하는 경희 철학을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신·편입생, 재학생, 졸업생, 일반인 약 2000명이 평화의 전당에 모인 가운데 단편 영화 'Kitchen1015' 관람을 시작으로 시작됐다. 이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능력을 강조하기 위해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 오리지널팀 초청, 공연을 펼쳤다.
그 밖에도 백지은 학생지원처장의 개회 인사, 안병진 부총장의 축사, 학생회 소개, 학교소개 영상 관람 , 학과별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
안병진 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무인항공기(드론), 3D 프린터 등 변화가 극심한 시기 속 배움을 선택한 신입생들의 꿈을 응원한다"며 "미래를 위한 자기 계발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경희의 철학인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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