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와 경북대 동문들이 을미년 새해를 맞이해 준비한 신년음악회가 지역민들을 찾아간다.
경북대와 경북대총동창회는 2014년 1월 15일 오후 7시 30분 경북대 대강당에서 ‘대구경북 시·도민을 위한 경북대학교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2008년부터 시작해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윤수영 경북대 교수의 지휘로 ‘SBS 스타킹 멘토 성악가’ 베이스 권순동을 비롯해 바리톤 노운병, 테너 노성훈·김도형, 소프라노 유소영·김은형, 메조소프라노 구은정, 바이올리니스트 이광호 등 경북대 교수와 경북대 출신 국내 정상급 성악가 및 연주자들이 출연한다.
신년음악회는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레하르의 오페레타 미소의 나라 중 ‘그대는 나의 모든 것’, 요한스트라우스의 ‘봄의 소리 왈츠’를 비롯해 시도민이 향수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한국가곡과 클래식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신청은 1월 2일까지 경북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으며, 추첨을 통해 개별 통지 후 초대권을 무료로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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