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 씨는 240점 만점에 211점(87.9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해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허 씨는 “4년 동안 충실히 학업에 임했고, 교수님과의 멘토링 프로그램과 학과 강의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작업치료 분야의 현장경험을 쌓고 더 공부해 환자들의 미래를 디자인 해줄 수 있는 작업치료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인제대 작업치료학과는 수석 합격한 허 씨 외에도 이번 국가고시에서 30명이 응시해 28명을 합격시켜 합격률 93.3%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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