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NC손시헌에게 발전기금 받아"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09 23: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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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출신 프로야구 선수, 2000만 원 전달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가 프로야구 NC다이노스 손시헌 선수로부터 9일 동의대 본관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손시헌 선수는 동의대 체육학과 99학번 출신이다.


손시헌 선수는 " 동의대 야구부 제1회 졸업생으로 학교의 풍족한 지원을 받으면서 대학생활을 했다"며 "후배들이 더욱 잘할 수 있도록 동의대 스포츠 재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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