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동북아 위기관리 방안 세미나 열어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13 17: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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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평화협력을 위한 한반도 위기관리방안 세미나’

한남대학교(총장 김형태) 軍발전연구소(소장 이승철 교수)와 육군교육사령부가 공동주최하고 독일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이 후원한 ‘동북아 평화협력을 위한 한반도 위기관리방안 세미나’가 13일 한남대 56주년기념관 서의필홀에서 열렸다.


제1주제 ‘한반도 위기관리 방안’에서는 이승호 한남대 軍발전연구소 부소장(예비역 준장)의 사회, 양철호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처장(예비역 준장)이 발제하고 이은구 한남대 행정학과 교수, 문병선 육군포병학교 교육여단장(육군 준장), 박순제 국방정신전력원 안보학 처장(해군 대령)이 토론했다.


이어서 열린 제2주제 ‘한반도 위기관리를 위한 주변국 협력방안’은 황인무 통일준비위원회 전문위원(예비역 중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김희철 전 청와대 위기관리비서관(예비역 소장)이 발제하고 원구환 한남대 행정학과 교수, 성윤환 육군교육사령부 지상전연구소장(육군 준장), 금홍섭 혁신자치포럼 운영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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