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시인, 재테크 파워블로거, 예술인, 교수 등 5명과 지식 공유ㆍ소통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직무대행 진경복. 이하 ‘코리아텍’) 학생들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세계적인 지식 공유행사인 ‘TEDx’ 강연회를 개최한다.
코리아텍 학생들은 15일 오후 1시 코리아텍 대강당에서 100여명의 학생, 일반인, 지식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체와 재구성’이란 주제로 제2회 TEDxKoreaTechU(테드엑스 한국기술교육대)를 개최한다.
TEDx'란 ‘TED’는 '공유할 만한 가치가 있는 생각(Ideas Worth Spreading)'을 시민과 나누자는 취지로 미국에서 시작된 지식공유 행사이다. 이는 Technology(테크놀로지), Entertainment(엔터테인먼트), Design(디자인)의 약자인 TED에 독립적으로 기획된 행사란 의미의 'x'가 붙어 만들어진 용어로 테드 주최 측의 허가를 얻고 대학이나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TEDxKoreTechU'행사에 출연할 연사는 윤지훈(켈리그라퍼), 최대호(SNS 시인), 김나연(재테크 파워블로거), 남궁윤정(가구 디자이너), 아르템 렌스키(코리아텍 전기ㆍ전자ㆍ통신공학부 교수) 등 5명이다. TEDx강연의 큰 특징은 연사와 관객들이 함께 어울러져 소셜네트워킹을 진행하는 시간이라는 점. 이번 행사에도 행사 중간 중간 연사와 관객들과 한자리에서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소통의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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