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사학과 학생팀, 역사학대회 답사콘텐츠 우수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0-27 16:27:50
  • -
  • +
  • 인쇄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사학과 학생팀이 역사학대회에서 답사콘텐츠로 우수상을 받았다.


주인공은 문과대학 사학과 학생회 기획부 송민용(사학과 2), 안하준(사학과 2) 씨 등 8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이들의 내놓은 작품은 ‘살아있는 경주’. 이 팀은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있었던 경주 춘계답사의 면면을 영상으로 촬영했다. 그리고 이를 ‘살아있는 경주’라는 테마의 답사콘텐츠로 제작해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


한국의 역사학계 전체가 참여하는 권위 있는 행사인 이번 전국역사학대회에서는 전국의 역사 관련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57회 전국역사학대회 답사콘텐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대학의 역사 관련 학과가 참여해, 1차 서면심사, 2차 직접 관람 심사를 거쳐 우수상 2팀과 장려상 5팀을 선정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선정되지 않아 사실상 건국대 사학과 팀이 답사콘텐츠 경연대회의 1위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