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130여 개 기업의 인사채용 담당관들이 직접 참석해 구직자에게 최신 인사채용 동향 및 주요 업무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상담도 진행한다. 일본기업, 공기업, 외국계기업들도 대거 참가했다.
서울대 채용박람회는 재학생 뿐 아니라 타 대학 학생과 구직을 희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개방됐다.
김태완 소장은 "대학생들이 1, 2학년 때 진로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박람회에서 많은 학생들이 관심있는 회사의 정보를 알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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