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학생들, 미국·캐나다·일본서 현장 학습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28 11: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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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지원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 10명 참가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 간호학과와 유통경영과 재학생 5명이 교육부가 시행하는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 월 간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해 어학연수와 현장실습에 참가한다.


경복대 이현민 씨 등 간호학과 3학년 학생 4명은 오는 9월 미국 블룸필드대학(Bloomfield College)에 파견돼 1개월간 어학연수를 마치고 뉴저지 소재 병원에서 실습에 참가한다. 또 유통경영과 2학년 이일주 씨는 같은 기간 캐나다 센테니얼대학(Centennial College)에서 어학연수를, 토론토 소재 산업체에서 경영 실무를 익힐 예정이다.


경복대는 앞서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교육부 글로벌현장학습 프로그램에 따라 미국과 캐나다, 일본 등 3개 나라에 5명의 학생을 파견했으며, 지난해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총 12명의 학생을 해외에 파견했었다.


학생들의 해외연수비와 기숙사비, 항공권 등 비용 전액은 국고와 경복대 해외인턴십 장학금으로 전액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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