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학교(총장 정세현) 경제학부 학생들이 2014년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호남지역 예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예선대회는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서 최근 개최됐으며 수상의 주인공들은 원광대 경제학부 고민창 교수 지도로 참가한 '시나브로'팀(김진기, 이재훈, 정진권, 박인아 씨)이다. 시나브로팀은 지역의 주요 대학들을 제치고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오는 8월 27일 한국은행 본부에서 열릴 예정인 전국결선대회 진출 자격도 얻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