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식인 선정은 다음 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 부응하는 새로운 인간상을 정립하고 다양한 지식정보의 공유를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 및 생산성 향상에 공헌한 인물을 발굴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주관하고 안전행정부가 후원하는 제도로 올해 23회째를 맞는다.
최 교수는 1983년 제과업계에 입문해 30년이라는 경력을 가지고 업계발전을 위해 교육해 왔다. 20여 권의 저서를 출판해 후학 양성에도 힘써 왔다.
최 교수는 “제과업계의 기술적인 면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론적 바탕이 확실히 갖춰져야 보다 창의적인 기술 습득이 가능하기에 기술과 이론의 균형 있는 교육을 지향했다”며 “이것이 업계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4 신지식인 시상식은 오는 7월 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