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교수, 철학)은 30일 오후 2시부터 교내 법과대학 대강당에서 ‘남북한 주민과 코리안 디아스포라가 함께 하는 통일한반도’를 주제로 제18회 국내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사)전국대학통일문제연구소협의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인문한국(HK)지원사업인 ‘소통· 치유· 통합의 통일인문학’ 연구의 하나로 이뤄지는 이날 학술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이주 북한이탈주민, 조선족, 고려인, 재일조선인을 대상으로 코리안 생활문화의 ‘접촉, 충돌, 공존’의 문제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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