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대표적 데이터베이스 회사인 알티베이스(대표이사 김영철)가 충남대학교(총장 정상철)에 행정용 소프트웨어를 기증했다.
알티베이스 김영철 대표는 21일 정상철 총장을 방문해 1억 5224만 원 상당의 행정용 소프트웨어인 ALTIBASE Hybrid DBMS(Standard Edition) 4Copy를 기증했다. 알티베이스는 지난해 7월에도 21억 6000만 원 상당의 소프트웨어를 기증했었다.
충남대는 이번에 기증된 소프트웨어를 바탕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통해 학사·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행정업무의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스마트 캠퍼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기증식 후 정보통신원과 알티베이스는 국산 DMBS의 행정업무 적극 도입을 위한 협약도 체결했다.
알티베이스는 1999년 설립 이래 고성능의 데이터베이스를 개발, 개선해온 데이터베이스의 선구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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