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 다문화사회통합연구교육센터는 동포교육지원단 주관의 외국국적 동포 기초법·제도 안내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목원대 다문화센터는 이날 외국 동포 50여 명을 대상으로 해 우리나라의 기초법과 제도 등에 관한 교육을 시작으로 매월 1~2회에 걸쳐 동포 대상의 기초법과 제도에 대한 안내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하는 대상은 동포방문취업제도를 통해 국내에 입국한 자로서 한국에서 이미 취업교육을 이수한 동포들로 구성돼 있다.
2007년 개소한 목원대 다문화센터는 지역 내 외국인근로자, 결혼이민자, 동포 등에 대한 한국어 교육 및 생활지원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11년 이후부터는 교육부와 연계해 다문화가정 자녀와 북한이탈주민 자녀 등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사업도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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