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이 서로의 꿈 실현하려면 긴밀한 교육 교류 필요”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3-28 10: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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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주한중국대사관 아이홍거(艾宏歌) 교육참사 초청 특강

동양대학교(총장 최성해)는 지난 25일 본관 3층 세미나실에서 주한중국대사관 아이홍거(艾宏歌) 교육참사를 초청해 ‘중국의 개혁 개방과 교육의 국제 교류’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동양대 학생과 교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아이홍거 교육참사는 강연에서 "한국과 중국은 유교사상을 바탕으로 교육을 가장 중시하는 국가이며, 역사적으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고 오늘날에도 교육부문의 국제교류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서로의 꿈을 실현하고 세계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는 교육부문에서 더욱 더 긴밀한 협조와 교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의 개혁 개방과 고등교육의 발전, 중국의 교육개혁과 국제교류, 한국과 중국의 관계와 교육협력 발전방향에 대해서는 역사적인 배경과 함께 구체적인 통계사례를 들며 열강을 해서 학생들의 큰 관심과 함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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