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종·정석현 씨,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에 선정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2-18 14: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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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김철종·정석현 씨.
한양대학교는 18일 김철종 새한산업(주) 회장과 정석현 석원산업 회장을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으로 선정했다.


김 회장은 1963년에 원자력공학과를 졸업했고, 정 회장은 1979년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은 사회 기여도가 높아 한양대 공과대학을 빛낸 동문들을 발굴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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