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회장은 1963년에 원자력공학과를 졸업했고, 정 회장은 1979년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은 사회 기여도가 높아 한양대 공과대학을 빛낸 동문들을 발굴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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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1963년에 원자력공학과를 졸업했고, 정 회장은 1979년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은 사회 기여도가 높아 한양대 공과대학을 빛낸 동문들을 발굴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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