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총동문회장에 백만기 김&장 변리사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1-24 15: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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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총동문회는 제22대 신임 총동문회장으로 백만기 김&장 법률사무소 변리사를 선출했다.

임기는 2014년 1월부터 내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백 신임 회장은 KAIST 전기및전자공학과(76학번)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MBA를 마쳤다.

현재 김&장 법률사무소 변리사,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장, KAIST 이사, KAIST 지식재산대학원 겸직교수로 재직 중이다.

백 회장은 “현재 수많은 KAIST 동문들이 각계각층의 지도자로 일하면서 KAIST의 위상과 긍지를 높여나가고 있다”며 “자랑스런 동문들과 함께 사회에 공헌하는 동문회, KAIST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는 동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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