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 중구 사랑의 김장나눔 릴레이’ 행사는 21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동국대 만해광장에서 열렸다. KT&G복지재단 중부복지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동국대 학생 및 교직원 40여 명을 비롯해 중구 재가복지 관련 기관 약 11개 23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담근 김장 김치는 10kg 1,000상자 분량으로 김장 작업이 끝난 뒤 기관별로 지역 소외 이웃에게 전달된다.
한편 동국참사람봉사단은 지난 16일에도 교수, 학생, 직원 100여 명이 참가해 중구지역 관내 소외이웃에게 약 5000 장의 연탄을 배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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