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자동차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종화 총장, 요하네스 타머 대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아우디코리아는 아주자동차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우디 어프렌티스 프로그램(Audi Apprentice Program)'을 운영한다. 참가자를 선발해 3개월 동안 아우디 기술 아카데미에서 이론 및 실습을 겸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교육 참가자가 직접 실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인턴십 형태로 운영된다. 교육 기간 동안 참가자들에게는 각각 1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우수 학생들에게는 아우디 직원으로 채용되는 특전도 주어진다.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한국 유일의 자동차 특성화 대학인 아주자동차대 학생들이 독일의 선진화된 자동차 기술을 습득해 아우디의 고급정비 전문가로 활동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자동차대의 내년 2월 졸업 예정자 8명은 현재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다. 졸업 이후에는 아우디 정식직원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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