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나는 교내 공산기념관에서 열렸으며 세미나에는 김범중 총장을 비롯해 교원, 학과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 교수는 '현 정부의 고등교육정책 소개'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김 교수는 "현 정부의 고등 교육 정책 기본 방향은 특성화, 재정, 역량이 중점이다"라며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하위 등급 대학은 구조조정을 당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둘 것인지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며 정성과 정량을 함께 투자한다면 대학 평가에 있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 이후 이어진 특강은 '한국이 세계에 줄 수 있는 것 : 교육과 꿈'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교내 소강당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중등특수교육과, 초등특수교육과, 영어학과, 일본어학과, 사회복지학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특강에서 김 교수는 세계무대에서 한국교육의 현 위치와 한국 교육의 현실,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한편 극동대는 지난 9월부터 곽경택 영화감독, 이억수 전 공군참모총장, 반기호 케이디파워 사장, 김수지 아프리카 말라위 간호대 총장 등을 초청해 가을맞이 특강을 개최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