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선욱)가 예일대학교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김선욱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은 지난 13일 예일대에서 열린 피터 샐로베이 제23대 총장 취임식에 참석, 이 대학 관계자들과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 총장은 이화여대가 '글로벌 여성 교육의 허브'로 인정받아 예일대로부터 특별 초청됐다.
이번 방문에서 김 총장은 이 대학 여러 기관·교수·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논의했다. 그 일환으로 내년 7월 이화여대에서 한국 문학을 주제로 '이화-예일 공동 워크숍((The Ewha-Yale Joint Workshop)’을 개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