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주회는 5개 과기특성화대 40여 명의 재학생들이 참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금난새 지휘자와 최고의 오케스트라 전문 연주자들이 모인 유라시안코퍼레이션과 함께 오케스트라 협연을 펼쳤다.
학생들은 첫 날 10일 오프닝 콘서트를 시작으로 2박 3일의 합숙연습을 거쳐서 마지막 콘서트를 통해 본인들이 연습한 실력을 대중들에게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들이 마지막 콘서트에서 연주한 곡들은 로시니의 '세미라미데 서곡', 드보르자크의 '첼로 협주곡 b단조 1악장', 베토벤의 '교향곡 제7번' 등이다.
UNIST 오케스트라 동아리 ‘앙상블’의 기장인 한승구 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적 소양과 창의성 향상을 가질 수 있었다”며 ”과학기술특성화대학 재학생들끼리 음악으로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