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산학협력단 창원사무소ㆍLINC사업단 창원센터 개소식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22 16: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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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의 제4캠퍼스 기능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가 창원에 실질적인 제4캠퍼스를 구축했다.


경상대는 오는 24일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 2층 국제회의장에서 ‘경상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원사무소 및 LINC사업단 창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상대를 비롯해 경남도ㆍ창원시ㆍ공공기관ㆍ기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소식은 홍보동영상 상영, 개회, 내빈소개, 경과보고, 총장 환영사, 내빈 축사, 사업단 소개, 현판식 등의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된다.


경상대는 경남 중ㆍ동부 지역에 산학협력 거점을 확보해 산학협력의 효율성을 높이고 아울러 이 지역 기업체ㆍ공공기관ㆍ단체 등과의 산학협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산학협력단 창원사무소와 LINC사업단 창원센터를 개소했다.


이 사무소와 센터는 실질적으로 경상대의 제4캠퍼스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무소와 센터는 창원시 의창구 소재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 6층에 마련됐다. 전체면적 1071.17㎡에 기업혁신 지원실, 산업밀착형 연구소, 혁신형 창원 연구실, 산학협력 세미나실, 창업지원실, 기술경영 지원실, 회의실 등 10실을 갖추었다.


산학협력단 창원사무소는 앞으로 중소기업계약학과(기계시스템공학과) 운영, 경영대학원·식의약품대학원 운영, 산업 밀착형 연구소 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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