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교수는 지난 2005년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EIP사업단을 이끌면서 울산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을 통해 산업단지 내 폐·부산물을 기업 간 순환연계로 자원에너지 이용 효율을 극대화한 공로를 인정 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30여 년 간 폐기물·신재생·자원재활용 기술개발과 폐기물·폐열 적정 처리 등을 통해 자원순환 기반 구축에 기여한 김호석 대일개발㈜ 회장이 수여 받았다. 기업부문 종합대상은 다양한 녹색금융 기법과 환경관련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친환경 금융기관으로서 모범적 역할을 수행한 ㈜DGB금융지주가, 단체부문은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환경오염 저감 관련 투자 확대를 통해 녹색산업 육성 및 자원순환체계 고도화를 모범적으로 추진한 울산광역시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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