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울산대는 우수한 산학협력 및 취업환경을 배경으로 ▲취업촉진사업 ▲산학협력교육사업 ▲학부자율발전체계확립사업 ▲글로벌역량강화사업 ▲교육기반혁신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현장 적응력을 갖춘 창의적 실용 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할 수 있게 됐다.
전성표 울산대 기획처장은 "이번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으로 기존의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과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ACE) 등 3개의 대형 국책사업을 모두 받게 되어 교육 및 연구에 더 큰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가 학부교육의 질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 2008년 처음 도입했다. 울산대는 첫 해인 2008년 10억 2000만 원을 지원받는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64억 7000만 원을 지원 받았으며 올해 지원금은 이달 말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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