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 관련 환경보호협의회는 지난 1일 울산대학교(총장 이철) 평생교육원에서 ‘제10기 환경보호전문가과정 입학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에는 울산과 양산에 거주하는 시민 100여 명이 신청, 오는 25일까지 4주에 걸쳐 환경과 관련한 지식을 습득한다.
제10기 환경전문가과정은 입학식에 이어 곧바로 교육일정에 들어가 세계 기후변화 종합상황실 박세훈 한국대표가 '기후변화가 인간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의했다.
두 번째 강의는 11일 이병규 울산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와 김재홍 울산대 행정학과 교수가 ‘대기환경 오염의 기초’, ‘환경과 도시계획’에 대해 강의한다.
18일은 송홍길 한국수자원공사수자원교육원 송용길 교수가 ‘물 부족에 대비한 수자원 확보노력’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양성봉 울산대 화학과 교수가 ‘유해화학 물질과 환경보존’에 대해 강의한다.
25일은 울산대 건설환경학부 박흥석 교수가 ‘폐기물의 문제와 대책’을 강의하고 이수원 환경보호협의 회장이 ‘울산환경과 시민건강’에 대해 강의한 뒤 수료식을 갖고 모든 일정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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