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ECO FRIENDLY(대표 김세형 경영3)- (스테비아를 이용한 친환경 비료 개발)팀이 선정돼 창업활동비 500만 원을 지원 받았다. 우수상은 기술부문 Maven shock(대표 박정재)팀 등 3팀이 각각 300만 원, 장려상 3팀은 각각 200만 원의 창업지원비를 지원 받았다.
한편 울산대는 올해부터 건전한 학생창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취업 및 창업지원을 강화하기로 하고 그 첫 사업으로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의 창업활동비를 대폭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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