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태국 푸켓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김 선수는 120kg 체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함께 출전한 최준형 선수는 84Kg 체급으로 은메달, 박상혁 선수는 74Kg 체급으로 5위에 입상했다.
경성대 김정섭 레슬링 감독은 “대회에 출전한 우리 선수 모두 입상에 들어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기술연마와 함께 체력을 보강해 세계선수권 대회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도록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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