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는 미국 고등기관에서 국제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행정가들에게 한국의 국제 교육제도 및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한·미 간 국제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18일 미 국무성 내 교육문화부 주관 2013 풀브라이트 미국 국제교육행정가(AIEA) 방문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아드리아 베이커 라이스대 국제교육처 부처장, 매럴린 청 앤자 대학 국제학생 프로그램과 처장, 다니엘 댐런 오레곤 주립대학 국제교육처 처장, 수잔 자겐도프 뉴욕주립대학교 국제교육처 행정처장, 루스 멘둠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대학교류처 처장, 조안나 레걸스카 뉴저지 주립대학교 글로벌 협력 및 국제협력센터 부센터장, 데니스 시몬 애리조나 주립대학교 국제사무처 부처장, 케이시 스테이너 랭 워싱턴 대학(세인트 루이스) 국제학생 및 장학처 부처장 등 8명이 참가했다.
김태운 경성대 대외협력처장은 “미국 국제교육행정가들의 본교 방문을 통해 미국의 국제교육 및 교류 프로그램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우리 대학의 국제화 도약의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성대는 이날 참가자들에게 경성대학교의 국제교육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고 박물관, CT 제작스튜디오, 중앙도서관 등 교내 주요 투어코스를 방문하며 일정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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