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교육업적 및 연구업적 우수 교수, 산학협력 업적우수 교수, 우수 직원, 모범학생에게 표창과 부상을 수여했고 전 구성원이 건학이념을 되새기고 대학발전을 다짐했다.
송 총장은 개교기념사에서 “우리대학이 걸어온 58년은 역경, 기쁨, 도약으로 이어진 자랑스런 시간이었으며 이는 경성가족 모두 한 마음으로 다져온 뿌듯한 결실”이라며 “마음과 마음이 만나 가슴으로 소통하는 학교, 정직한 노력이 대우받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학교, 지역공동체와 상생 발전하며 전국으로, 세계로 열린 학교”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난 2년 동안 연구와 교육분야 및 산학협력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업적을 쌓은 교육업적 우수 교수에는 ▲정지현(유아교육과), 김학선(외식서비스경영학과), 조영근(생물학과), 양성민(산업경영공학과), 김진옥(공예디자인학과) 교수가 선정됐고, 연구업적 우수 교수에는 ▲이연승(유아교육과), 김연준(국제무역통상학과), 정기문(정보통계학과), 안진우(메카트로닉스공학과), 장원상(음악학부) 교수가, 산학협력업적 우수교수에는 ▲성열문(전기공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그리고 우수 직원의 이사장 표창은 이상록(평가기획팀), 총장 표창은 이선아(예산기획팀), 김명구(에코캠퍼스팀), 모범학생은 조현호씨(행정학과), 김재우씨(토목공학과)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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