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교 67주년 기념식에는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김철수 교수 등 교직원 100명(35년 근속 17명, 25년 근속 46명, 15년 근속 37명)에게 근속 표창을, 20명이 총장공로상을 받았다.
총동창회장 표창은 교직원 6명과 학생 3명이 수상했다. 또 지난 87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장 마리 렌 박사(Jean-Marie Lehn)의 뜻을 기리고 학문적 발전을 장려하기 위해 2001년부터 우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장 마리 렌 상(賞)’은 대학원 생명과학부 조하연 씨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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