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채문 학과장을 비롯한 경북대 사회학과 교수들은 3일 함인석 경북대 총장을 방문해 제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사회학과 교수들은 내년 학과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고, 제자들의 장학금 마련을 위해 지난 5월 한 달 동안 발전기금 모금을 진행했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사회학과기금’으로 적립돼 사회학과 재학생들의 장학금과 학과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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