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미나는 동국대 경주캠퍼스 차세대디지털미디어센터(센터장 임재걸)에서 주최한 것으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의 미디어콘텐츠 교류 증진과 문화 교환 프로그램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주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최양식 경주시장, 정수성 국회의원, 정석호 경주시의회 의장 등의 기관장과 우즈베키스탄대 교수, 동국대 경주캠퍼스 교직원과 연구원,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계영 총장은 “차세대디지털미디어센터는 지식경제부 산업융합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개방형 뉴미디어 플렛폼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해외시장 공략의 초석을 다지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고 앞으로 세계시장에서 우리나라가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되는 뜻 깊은 전기가 마련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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