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오는 25일 교내 원효관 글로벌에이스홀에서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를 초청, 경상북도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아시아연구원(원장 권오윤)과 글로벌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단장 김미정)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대한 역할 논의와 동국대 재학생들에게 실크로드에 관한 학습과 인식 전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다. 세미나에는 관련 교수 및 직원, 재학생, 연구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의 ‘경상북도 실크로드 프로젝트의 의의와 지역대학의 역할’이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동국대 채대석(국제통상학), 김의창(정보경영학), 송은석(고고미술사학), 정성훈(국제통상학), 김미정(국제통상학), 전대열(국제통상학) 교수의 토론이 진행된다.
권오윤 동국대 경주캠퍼스 아시아연구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경상북도와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통해 상호 협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이번 프로젝트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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