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니어 창업스쿨은 시니어(40세 이상)의 경력, 네트워크, 전문성 등을 활용한 창업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창업성공률 제고를 목적으로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원에서 매년 시행하는 사업이다.
생태교육원은 이번 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총 945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고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간 총 7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이정일 생태교육원장은 “우리 생태교육원의 우수한 인적, 물적 교육인프라로 경주캠퍼스의 대외 위상 제고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 생태교육원은 지난 3월 중소기업청이 주관하고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위탁 시행하는 장애인 원스톱 창업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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