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계명대 외국인 유학생 25명, 달성군과 남구 지역 초·중학생과 다문화가정 자녀 80여 명이 참가했으며 김치의 우수성과 나눔의 의미, 다문화에 대한 의미를 일깨우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가한 우즈베키스탄 출신 압둘라 씨는 "김치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니 재밌고 맛있었다"며 "외국인 유학생들과 한국 사람들이 함께한 행사라 더욱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사업단지원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보건복지부와 교육과학기술부, 지자체의 재정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대구지역 다문화·저소득 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정서지원, 문화체험과 사회복지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의 건전한 성장발달을 도모하는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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