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학보사인 계명대신문사는 오는 3월 29일까지 제33회 계명문화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대학교(2년제 대학 포함) 재학생 및 휴학생이면 작품 응모가 가능하며 모집 부문은 시(시조 포함)와 단편소설로 시는 1인당 3편 이상, 단편소설은 1인당 1편 응모할 수 있다.
시부문 당선작 1편에 상장과 부상 150만 원이, 가작 2편에 상장 및 부상 50만 원이 지급되며, 단편소설은 당선작 1편에 상장 및 부상 200만 원이, 가작 2편에 상장 및 부상 70만 원이 지급된다.
예심 통과자에게는 심사위원 및 저명 작가와 함께하는 '계명문화상 콜로키움'에 우선 초청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그동안 안도현, 박완서, 성석제, 김영찬, 장옥관 등이 계명문화상 작품 심사에 참여해왔다.
작품 접수는 오는 2013년 3월 29일까지 우편으로만 가능하고, 당선작은 내년 5월 중 계명대신문(http://www.gokmu.com)에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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