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음악 장학사업으로 시행되는 ‘건국대 음악영재교육원’의 재학생들이 29일 낮 건국대병원 로비 피아노정원에서 자원봉사 연주회 ‘정오의 음악회’를 열었다. 건국대 음악영재교육원에 재학 중인 초ㆍ중ㆍ고교생 12명은 이날 공연에서 환자와 환자가족들에게 마음의 평안을 가져오는 잔잔하면서도 밝은 분위기의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등을 독주와 협주, 앙상블 연주로 선사했다. 사진은 환자들과 가족들을 위해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고 있는 건국대 음악영재교육원 재학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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