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송희영)는 20일 올해 수시 1차 모집 입학사정관제 KU자기추천전형 합격생 200여 명을 서울캠퍼스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으로 초청해 합격생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건국과 함께 꿈꾸는 자, 비상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학교 소개와 안내를 비롯해 해외 대학 교환학생 파견 등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교류협력 프로그램이 소개된다. 또 입학사정관 전형 선배들로 구성된 멘토단(KU Core팀)과의 대화 등을 통해 합격생들이 입학에 앞서 대학생활을 미리 설계하고 계획을 짤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건국대는 오는 12월 17일에는 수시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생 전체와 가족 등 800여 명을 초청해 ‘합격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KU한마당’ 환영행사를 개최한다. 이어 18일에는 수시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생을 대상으로 ‘예비대학’을 개최, 글쓰기 특강과 자기관리, 시간관리 등 대학 학업에 필요한 사전 지식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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