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송희영) 음악영재교육원(원장 최은식 사범대학장)은 오는 10일 교내 산학협동관에서 ‘서울시-건국대 음악영재 장학사업: 5년의 성과와 전망’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건국대 음악영재교육원이 주관하며 최은식 원장을 비롯해 건국대 음악교육과 김진수 교수, 춘천교대 정진원‧경인교대 권덕원 교수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음악영재교육원은 서울시와 건국대가 체계적인 교육을 받기 어려운 음악영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8부터 개원했으며 현재 100명 재학생들의 교육비를 지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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