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픔이여 안녕’(이해승 작, 이기호 교수 연출)은 연기실기석사과정의 제2회 공연으로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이다.
한편 경성대 연극영화학과는 멀티미디어대학원에 연기MFA(실기석사학위)를 개설한데 이어 올해부터 국내 최초로 연출MFA를 신설, 본격적으로 연극실기석사를 양성하고 있다. 예술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선진화된 교육시스템을 통해 부산광역시를 연극ㆍ영화의 메카로 발돋음시킬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