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한국위기관리연구소 도일규 이사장(前 육군참모총장),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김태교 원장, 황규식 성신여대 석좌교수(前 국방부차관), ‘강철서신’의 저자로 80년대 주사파 대부로 잘 알려진 김영환 데일리 NK논설위원, 성신여대 학군사관 후보생등 150여 명의 관계자와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김영환 데일리 NK논설위원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치안정책연구소 허남성 박사의 ‘김정은 체제의 변화와 전망’, 성신여대 김열수 교수의 ‘통일을 위한 국내·외적 대비책“을 주제발표로 지정토론과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전민진(윤리교육과 10) 성신여대 학군사관후보생은 유일한 학생대표 지정 토론자로 참여해 날카로운 질문과 의견 제시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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