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가 광주지역 여고생을 대상으로 이공계분야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전남대 공과대학(학장 임영철)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 호남제주권역사업단(단장 한은미)과 함께 광주지역 여고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미리 가는 연구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초청된 여고생들은 공과대학 내 연구실들을 탐방하고 실험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과 진로선택을 위한 각 과별 정보를 제공받았다.
임영철 학장은 “우리나라 과학발전을 이끌 인재들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 대한 근본대책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이공계 학과에 대한 실제적인 정보와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우수인재 유치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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