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공과대학, ‘미리 가는 연구실’ 큰 호응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10 1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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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여고생 초청 이공계 분야 체험과 진로설계지도

전남대가 광주지역 여고생을 대상으로 이공계분야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전남대 공과대학(학장 임영철)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 호남제주권역사업단(단장 한은미)과 함께 광주지역 여고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미리 가는 연구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초청된 여고생들은 공과대학 내 연구실들을 탐방하고 실험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과 진로선택을 위한 각 과별 정보를 제공받았다.


임영철 학장은 “우리나라 과학발전을 이끌 인재들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 대한 근본대책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이공계 학과에 대한 실제적인 정보와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우수인재 유치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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