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세희학술상'은 유기화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1998년부터 시상, 김 교수가 제15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교수의 학술상 대표 논문은 '팔라듐 촉매를 이용한 테트라-치환된 알켄 유도체의 합성법'에 관한 내용으로 유기합성분야 최고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신세시스 앤 캐탈리시스 (Advanced Synthesis and Catalysis, IF=6.048) 2012년 9월호에 발표됐다.
전남대 관계자는 "김 교수는 2005년 전남대에 부임한 이래 320여 편의 SCI 논문을 발표하는 등 우수한 연구성과를 보이며 2006년 전남대 용봉학술상과 더불어 '시클로알켄온의 간편한 베일리스-힐만 반응' 개발로 대한화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유기화학 분야에서 왕성한 연구 활동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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